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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더스틱 임상실험 결과 1    03-26 16:48
  조회 : 9010        
 



Trekking Until 99
with Mother-Stick!


"강원대학교 스포츠 과학 연구소" 노성규 박사님께 의뢰한 "마더스틱 효용성에 관한 생리 실험"
결과를 올립니다.
이 결과물을 토대로 마더스틱아카데미는 더욱 정진할 것이며,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MOTHER STICK Work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이 실험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미숙님
정명애님,
조희영님,
한종선님,
준사랑님,
권오순님,
이재준님께 감사의 말씀 올리며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강원대의 노성규교수님, 이성실교수님,
성원해 주신 동문회장님과 동문님 여러분께 머리숙여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한국트레학교/마더스틱아카데미
교장/윤치술
수석강사/김기선
강사/김순덕
명예강사/김점배  올림






아래는 마더스틱 임상실험에 관한 "월간 산" 2012년 3월호 기사 내용입니다









아래 내용은 마더스틱 결과 내용입니다.

트레킹 방법의 차이가 대사지표와 혈액성분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differrent Trekking types on Metabolic index and the change of Blood contents

한국트레킹학교/마더스틱아카데미 교장.윤치술 

자료제공: 강원대학교 스포츠과학 연구소 교수 노성규 Ph.D








Ⅰ. 서론

최근 생활수준이 향상되고 여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등산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였다. 국내에서 등산을 즐기는 소비자층은 전문 산악인보다는 비전문 산악인 일반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등산의 목적이 취미나 레저 활동이 주가 되고 있다(배민기 등, 2008).

트레킹은 비교적 장시간 동안 대근군을 이용하여 개인의 체력에 맞게 운동 강도의 조절이 가능한 매우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걷기 운동은 심혈관계 개선과 유산소성 능력 향상 및 신체 조성의 변화 및 골밀도 증가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은 연구들에 의해 확인되었다. 그러나 트레킹은 산을 오르는 구간과 내려가는 구간으로 나누어지는데 특히 내려가는 구간에서의 반복적인 원심성 근수축은 지연성근통증(delayed onset muscle sorenes: DOMS)과 근 손상을 유발함으로 인해 일상 샐활에서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산행 인구의 증가와 함께 다양한 산행 보조기구가 애용되고 있는데 그 중 등산 스틱은 산행 중 신체의 안정감을 높이고 상체를 세워주어 호흡과 대사의 효율을 개선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트레킹 스틱 사용은 내리막 걷기 시 낮은 주관적 운동자각도를 보여서 체중과 지면의 높이에 따르는 근섬유 부담이 가중되는 것을 감소시켜준다. 이러한 결과에 대한 운동학적 연구에서는 내리막 걷기 중 등산스틱 사용이 발목과 무릎 관절의 운동량과 파워 값의 감소를 가져옴으로써 하지 관절에 가해지는 부하를 경감시키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산행 할 때의 스틱의 사용은 부가적인 요소가 아니라 필수인 것이다. 더구나 효율적인 스틱의 사용은 근육의 부담을 신체전체로 분산시켜 트레킹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도 즐거운 트레킹을 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Ⅱ. 연구 방법

1. 연구 대상

본 연구의 대상은 최근 6개월 내에 심혈관계 및 근·골격계 질환이 없으며 약물을 복용하지 않은 중년여성 9명을 선정하여 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비교군, 노르딕 스틱법을 사용하는 노르딕군, 마더스틱법을 사용하는 마더스틱군으로 일주일 간격으로 9명의 피검자를 세그룹 으로 나누어 순환적으로 실시하였다.


표1 . 피검자들의 신체적 특징

항목

연령(yrs)

신장(cm)

체중(kg)

체지방률(%)

Mean±SD

57.00±4.21

155.33±4.21

55.23±5.28

30.08±4.43



2. 측정항목 및 방법

본 연구는 50-60대의 중년 건강한 여성 9명의 피검자의 자원으로 3주간에 걸쳐 해발 300m, 거리 2.5km 의 거리를 2시간30분에 주파하도록 하였으며 집단은 비교군과 노르딕스틱집단, 마더스틱 집단을 구성하여 전실험 후 다음 집단으로 3명씩 순환 하도록 집단 배정을 하여 실시하였다. 매 실험 시 안정 시 대사측정과 분석을 위한 채혈을 하였으며, 트레킹 후에도 20분 이내에 동일한 검사와 측정을 하였다. 트레킹시의 대사측정은 POLAR을 장착하고 그 자료를 누적하였다.

3. 자료처리 방법

Ⅲ. 연구 결과

9명의 피검자를 3(비교군:3, 노르딕집단:3, 마더스틱집단:3)집단으로 나누어 1주일 간격으로 순환집단으로 구성하여 2.5km의 경사 10% 트레킹 코스를 2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으로 왕복한 결과를 정리한 것은 다음과 같다.

1. 대사기능의 변화

2시간 30분의 2.5km(해발300m) 왕복트레킹의 대사적응을 알아보기 위하여 polar를 장착하여

누적 측정한 세 집단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표2 . 등산 유형별 Polar data의 변화

집단

HRrest

(bpm)

HRmax

(bpm)

HRmin

(bpm)

HRaver

(bpm)

칼로리

(kcal)

비교

70.88±11.76

156.00±18.07

83.00±18.94

116.00±15.44

716.11±206.98

노르딕

69.11±10.68

158.77±16.90

70.22±23.27

116.33±13.13

668.88±169.24

마더스틱

66.00±5.91

156.22±22.23

76.11±9.38

116.00±11.48

674.66±131.70

F

.575

.058

1.117

.002

.202

* p<.05 **p<.01 ***p<.001


그림1 . 트레킹 유형별 심박수의 변화


그림2. 트레킹 유형별 소비 칼로리의 변화


세 집단 모두에서 최대 심박수나 평균 심박수의 차이는 보이지 않았으나 스틱을 이용한 집단의 에너지소모가 비교적 낮게 나타나 체중의 부담을 줄여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5km의 등,하산 트레킹의 에너지소모는 670-710칼로리 정도 소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3 . 트레킹 유형별 혈중지질 및 혈당의 변화

<TD style="BORDER-BOTTOM: #000000 0.85pt dotted;

항목

집단

Δ(%)

F

TC

(㎎/㎗)

비교

184.55±25.17

182.55±20.21

-2.00(-1.1)

시기 : .008

집단 : .052

시기×집단: .097

노르딕

182.55±26.74

181.77±25.65

-0.78(-0.4)

마더스틱

182.44±24.60

187.00±19.45

4.56(2.5)

HDL-C

(㎎/㎗)

비교

56.88±18.06

54.77±15.61

-2.11(-3.7)

시기 : .007

집단 : .089

시기×집단: .032

노르딕

58.11±18.44

58.44±16.87

0.33(0.6)

마더스틱

56.55±18.64

57.11±16.89

0.56(1.0)

LDL-C

(㎎/㎗)

비교

105.77±20.12

100.88±21.12

-4.89(-4.6)

시기 : .101

집단 : .065

시기×집단: .050

노르딕

102.77±26.05

101.11±23.67

-1.66(-1.6)

마더스틱

104.77±26.99

105.00±27.72

0.23(0.2)

TG

(㎎/㎗)

비교

110.22±33.40

134.22±42.36

24.00(21.8)

시기 : 1.974

집단 : .597

시기×집단: .013

노르딕

92.88±36.19

112.44±69.69

19.56(21.1)

마더스틱

105.33±70.85

123.88±59.10

18.55(17.6)

Glucose

(㎎/㎗)

비교

107.33±28.51